하얗게 내린 눈발은 바람에 흩어져
또다른 눈과 함께 하이얀 세상을 만드네
당신에게서 내려온
그 크신 사랑도 누군가에게로 나누어져
우리 마음에 사랑의 나라를 만드네
하얀 눈빛은 어둠 속에서도 빛이 나고
당신의 빛나는 사랑은
우리 마음을 밝히시네
하얀 눈빛에 잠기고
당신 사랑에 잠기고
오늘 밤도 주시는 은총으로
아! 나는 참 행복하여라
자매님들
며칠 연이은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감기가 아주 독하다고들 하는군요.
이번 주도 함께 모여
우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내어주시는 자비하신 주님께
저희도 저희 자신을 내어드릴 수 있는 용기를 청하면서
주님게 감사 찬송 올려요.
우리들의 작은 기도는 아버지의 사랑을 나누는 시작입니다.
많이들 참석하셔서 함께 기도드려요
정소라 자매님 댁에서 모입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게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 간: 1월25일 금요일 오후1시
주소: 정소라 자매님, 밑의 한줄답변에 주소 올려주세요. ^
^전화번호: 608-770-3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