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4:11ㅡ84:13)
정녕 당신 앞뜰에서 지내는 하루가
다른 천날보다 더 좋습니다
저의 하느님 집 문간에 서 있기가
악인의 찬막안에 살기보다 더 좋습니다
정녕 주 하느님은 태양이고 방패이시며
주님께서는 은총과 영광을 베푸십니다
흠없이 살아가는 이들에게
복을 거절하지 않으십니다
만군의 주님
당신을 신뢰하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아멘
자매님들, 잘들 지내시지요?
몸과 마음이 고요히 가라앉는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마도 조용히 사색하고
자신을 뒤돌아보며
이제 두달여 남은 2012년을 하나씩 둘씩 정리하라는 부름 같습니다
하느님의 이름으로 모여서 함께 기도하고 나누는 자리가
바로 하느님의 집 문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주는 우명희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시간: 10월 26일 오후 1시
장소: 405 Eagle Hts APT. L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성모회 기도모임 백열여덟번째
2012. 10. 26. 오전 12:56:23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