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저희는 비록 성모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성모님의 사랑을 굳게 믿으며
모든 천사와 더불어
당신을 어머니로 모시는 저희를
자애로이 지켜주소서
저희는 당신 아들 예수님을
더욱 충실히 섬기며
어머니 슬하에 살기로 약속하나이다
십자가에 높이 달리신 예수님께서는
숨을 거두시며
당신 자신은 성부께 맡기시고
성모님은 제자에게, 제자는 성모님께 맡기셨나이다
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
십자가 밑에서 맺어진 모자의 인연으로
저희를 품에 안아주시고
온갖 위험과 고통중에 돌보아주시며
저희 죽을 때에 저버리지 마옵소서.
아멘
자매님들, 한주간 어머님 품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따뜻하고 눈부신 햇살이 계속될것만 같더니
묵주기도 성월이었던 10월이 가고
위령성월인 11월이 되었습니다
이번주도 함께 모여
예수님의 따스한 사랑과 성모님의 인자하심을 함께 느끼며
기도하고 감사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주는 윤보연 자매님 댁에서 모입니다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11월 2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605 Eagle Hts APT. B
성모회 기도모임 백열아홉번째
2012. 11. 2. 오전 12: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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