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점점 높아갑니다.
당신을 향한 우리의 사랑도
높아가는 하늘 만큼 자라나면 좋겠습니다.
뭉실 뭉실 피어오르는 구름처럼
당신 사랑 안에서 피어나는
소담스런 꽃이고 싶습니다.
사랑으로 품어주신 꽃으로
아름다움 소롯이 주님께
올려 드리고 싶습니다.
자매님들,
다들 잘 지내고 계신지요?
우리 모두 모여 주님께서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신 아름다운 자연과
그 아름다움을 식별할수 있는 자비를 베풀어 주심에 감사와 찬미 드려요.
그리고 주께서 주신 자비를 함께 나누는 저희가 되게 해 주십사
마음모아 간절히 청해 올려요.
이번주는 최미라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요.
그럼 주님의 자비하심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10월 1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902 A Eagle H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