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 보지 않은 선물

2006. 1. 22. 오후 9:46:01

1
글자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 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이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댓글 3

  • 2006년 1월 23일 오후 12:48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맞아요 하느님의 크신 선물이지요 오늘도 소중한 하루!!^^*

  • 2006년 1월 23일 오후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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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년 1월 23일 오후 11:12

    자매님, 이 공간에서 만나니 더욱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