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커피처럼

2006. 11. 17. 오후 7: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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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기로운 커피처럼 ♧

 

 


    커피처럼 들꽃처럼...


    향기로운 이야기를

    아름답게 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리라..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혹은 남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 듯 미소 지으며

    삶에 여유를 가지고 살고 싶다


    살아가면서...

    하루 하루 시간의 흐름속에서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고


    숨가쁘게 돌아가는...

    세상의  톱니바퀴에서

    행여 튕겨 나갈까 맘 졸이며

    그렇게 사는건 싫다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아무 욕심없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음속에서...

    언제나 음악이 흐르고

    마음속에서 언제나 아름다운 언어가

    흘러 나오고..


    그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다면

    가진 것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은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댓글 4

  • 2006년 11월 17일 오후 8:33

    레지나 자매님 반가워요. 정말 조금은 모자라도 욕심없이 살 수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2006년 11월 17일 오후 9:37

    레지나님 반가워요. 어제 모임때 기다렸는데~ 우리모두 마음만은 부자로 살수 있기를^_^

  • 2006년 11월 18일 오후 4:46

    모두들 건강하시고 안녕하시지요!! 모임을 본의아니게 자주 빠지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죄송합니다

  • 2006년 11월 20일 오후 10:07

    레지나님!!! 반가 방가 향기로운 커피처럼 행복한 시간을 이곳에서. 모임에서 만났으면 해요^*^ 행복한시간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