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을 소중히 다룰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그러기 위해선 안목이 필요하다
하느님의 관점에서 보면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다
소중한 것은 소중한 것을 알아주는 사람에게 자신을 드러낸다
책은 소중하다. 책의 가치는 무한대다. 책속에 길이 있다
사람이 책을 만들지만
오히려 책이 만든 사람이 더욱 많다.
성경은 소중한 책중에 가장 소중한 책이다.
하느님은 성경속에 우리가 필요한 모든 보화를 담아 두셨다.
성경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찿아가 그 사람에게 머무르기를 기뻐한다.
그와 대화하고 그에게 모든것을 내 주기를 좋아한다.
조지 월터는 돈과 사람과 아이디어는 소중히 다뤄지는 곳에 머무른다 고 말했다
모든 것 을 소중히 다루도록 하라
쓰레기도 잘 다루면 비료가되고
위기도 잘 다루면 기회가 된다
고난도 잘 다루면 변장된 축복이 된다.
질병도 잘 다루면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도록 도와주는 은총의 도구가 된다.
고독도 잘 다루면 사랑스런 친구가 된다.
상처도 잘 다루면 진주가 된다.
눈물도 잘 다루면 영혼의 창을 맑게 하는 재료가 된다.
실패도 잘 다루면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
실연도 잘 다루면 아름다운 사랑을 위한 좋은 경험이 된다.
슬픔도 잘 다루면 기쁨의 전주곡이 된다.
연약함도 잘 다루면 그리스도의 능력을 끌어오는 자석이 된다.
그래서 나는 매일 나를 찾아오는 모든 것을 소중한 친구로 맞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