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올립니다

2010. 1. 8. 오전 8:53:51

글자





† 찬미예수님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대건 배드민턴 형제 자매님.


그간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경인년 새해에도


형제, 자매님께 주님의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바라오며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어제는 갔다.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오로지 오늘만 있다.

자, 이제 그 오늘을 시작하자.


- 마데 테레사 -



“저는 하느님 앞에 부끄러운 사람입니다.

말로만 사랑을 말하고 참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故 김수환 추기경 2002년 12월 송년 인터뷰-



“내가 잘 났으면 뭘 그렇게 크게 잘 났겠어요.

다 같은 인간인데….

안다고 나대고 어디 가서 대접받길 바라는 게 바보지.

어이쿠.. 그러니 내가 제일 바보스럽게 살았는지도 몰라요.”

- 2007년 10월 18일 故 김수환 추기경 -




 


♬ if i needed you - emmylou har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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