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눈물이 난다 ▶◀

2009. 8. 20. 오전 8:03:20

글자
 
생사고비 넘긴 건 ‘10할이 기도’
 
 
 
서울광장 시민 분향 18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이
밤늦도록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며 조문하고 있다. /김창길기자
 
 
가슴으로 국민을 사랑했고,
용서와 화해로 나라를 사랑했던...
‘비주류의 주류’ ‘행동하는 양심’ ‘평화의 상징’
토마스 머어 (故) 김대중 前 대통령
 
 
김대중 前 대통령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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