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서 싹이 나고 입이 생겼습니다!

문형두

2005. 1. 23. 오전 2:01:41

저희 어머니께서 애지중지하시는 생명체입니다.

댓글 4

  • 2005년 1월 23일 오후 7:09

    우와~! 대단하시다 싹은 많이 봤는데 꽃까지 피웠네. 어머님은 역시 사랑의 사람이신가보다.^^

  • 2005년 1월 23일 오후 9:00

    세바스챤 형제님 좋은 사진올려주셔서 감사

  • 2005년 1월 26일 오전 12:18

    주님께서도 이처럼 저희를 애지중지 하실것 같서 기쁘네영 ^^

  • 2005년 1월 26일 오후 12:51

    이런 작은생명체를 보고도 행복해하시는 어머님의 마음을 느끼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