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이 첫돌 4

문형두

2006. 2. 13. 오전 2:31:32

촛점이 안 맞았군요.

댓글 4

  • 2006년 2월 13일 오전 8:27

    외할머니도 미인, 엄마도 미인. 복음이 좋겠다.^^ 주인공은 식사중~!! 우리들은 담소중.

  • 2006년 2월 13일 오후 12:29

    맛있는 점심, 그리고 행복한 시간 감사합니다.

  • 2006년 2월 14일 오후 3:48

    올만에 방가운 얼굴들을 보는터라, 어째 화영이보다 제가 더~! 신이났었어요^^

  • 2006년 2월 21일 오전 11:29

    앗! 안젤라봉사자님, 벌써 외손주를 품에 앉고 기뻐하시니 정녕 복되십니다. 수미베로와 귀여운 딸과 예쁜 하객들보며 행복이 전달되어 오니 우리는 늘 함께 하지요. 주님께 감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