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성당 구유입니다.
만남의 방에 있어서 차를 나누면서도 주님과 이야기 나누기에 참 좋아요.
그래서 안젤라언니랑 오늘 아침에 함께 나눴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이영주
2004. 12. 30. 오후 5:48:26
삼성동 성당 구유입니다.
만남의 방에 있어서 차를 나누면서도 주님과 이야기 나누기에 참 좋아요.
그래서 안젤라언니랑 오늘 아침에 함께 나눴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어쩐지 오늘 신흥동에서 한참을 찾아도 안젤라가 안보이더라
*^^* 다음엔 마리아 자매님하구 한잔 하죠? ^^ 따숩게...
어젠 추워서 베로니카랑 3차(예수님과 한마음 좌담 ㅎㅎ)를 못했는데 오늘 새벽미사후 주님께서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여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아멘.
주님께서는 자상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