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성당 구유입니다.

이영주

2004. 12. 30. 오후 5:48:26

삼성동 성당 구유입니다.

만남의 방에 있어서 차를 나누면서도 주님과 이야기 나누기에 참 좋아요.

그래서 안젤라언니랑 오늘 아침에 함께 나눴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댓글 4

  • 2004년 12월 30일 오후 6:00

    어쩐지 오늘 신흥동에서 한참을 찾아도 안젤라가 안보이더라

  • 2004년 12월 30일 오후 6:28

    *^^* 다음엔 마리아 자매님하구 한잔 하죠? ^^ 따숩게...

  • 2004년 12월 30일 오후 6:29

    어젠 추워서 베로니카랑 3차(예수님과 한마음 좌담 ㅎㅎ)를 못했는데 오늘 새벽미사후 주님께서 시간과 장소를 마련하여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아멘.

  • 2004년 12월 31일 오전 11:02

    주님께서는 자상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