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1학기 반장님이셨던 김병원(안드레아)형제님의 진솔한 신앙체험을 듣고있습니다.
주님의날 뒤풀이때 저에게 울 수요반 까페 만들기를 권유해주시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우리 다함께 이 클럽을 주님의 사랑의 클럽으로 이끌어 가야겠습니다.

김양희
2004. 12. 8. 오후 1:25:32
우리 1학기 반장님이셨던 김병원(안드레아)형제님의 진솔한 신앙체험을 듣고있습니다.
주님의날 뒤풀이때 저에게 울 수요반 까페 만들기를 권유해주시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우리 다함께 이 클럽을 주님의 사랑의 클럽으로 이끌어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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