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씨의 프란치스코 성인 상을 찾아와 노는 흰 비둘기 한쌍
건물 내에 창이 있는 긴 복도를 끼고 ㄱ자로 구부러진 코너까지
매일 찾아와 성인품에 안기어 놀다가 간답니다.

이강숙
2004. 12. 19. 오전 6:11:16
아씨씨의 프란치스코 성인 상을 찾아와 노는 흰 비둘기 한쌍
건물 내에 창이 있는 긴 복도를 끼고 ㄱ자로 구부러진 코너까지
매일 찾아와 성인품에 안기어 놀다가 간답니다.
저 비둘기들도 사랑을 하실진데 하물며 사람이야 오죽하시겠습니까? ^^
프란치스코 성인..평화를 위해 빌어주는 성인...비둘기가 그분의 사랑을 받아서 하늘을 날며 우리에게 전하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