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희
2004. 12. 14. 오후 6:37:20
예쁜 꽃과 함께 지난주 수요일에 드렸답니다. (제가 대신 죄송...)
잘 하셨습니다. 안젤라 자매님! ^^
안젤라의 수고가 하느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선물이 되시길~
수고는요 무슨...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하는걸요~! ^^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