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내성지에 미카엘라 자매님의 권유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두 딸들과 함께!
너무나 귀여운 아이들이었습니다.
사랑도 많고!
미카엘라 자매님 감사합니다.

이영주
2004. 12. 14. 오후 5:38:11
단내성지에 미카엘라 자매님의 권유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두 딸들과 함께!
너무나 귀여운 아이들이었습니다.
사랑도 많고!
미카엘라 자매님 감사합니다.
언니 너무 행복해보이세요^^ 부럽습니당.~!
귀여운 두 딸 넘 예뻐요~ 그런데 지난주 4단계 첫시간에 못 뵌 것 같아요.제 눈이 작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