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라 자매님의 예쁜 두 딸과의 사진이랍니다.

이영주

2004. 12. 14. 오후 5:38:11

단내성지에 미카엘라 자매님의 권유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두 딸들과 함께!

너무나 귀여운 아이들이었습니다.

사랑도 많고!

 

미카엘라 자매님 감사합니다.

댓글 2

  • 2004년 12월 14일 오후 6:25

    언니 너무 행복해보이세요^^ 부럽습니당.~!

  • 2004년 12월 15일 오전 10:43

    귀여운 두 딸 넘 예뻐요~ 그런데 지난주 4단계 첫시간에 못 뵌 것 같아요.제 눈이 작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