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희
2004. 12. 8. 오후 1:15:55
우리는 모두 정현주(글라라)자매님의 신앙체험을 듣고 있습니다.
한껏 멋이나 낼 젊은 나이에 이렇게 심호한 하느님을 만나 내면세계를 살찌우며 하느님께 한발한발 다가가는 우리 글라라를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