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저 안젤라입니다. 오른쪽은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할 최민아(도로테아).
참고로 저는 도로테아의 엄마이자 제게는 언니인 김보경(베로니카)의 권유로 복음화 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언니 베로니카의 가정도 영원한 성가정 이뤄지길 매일 기도합니다. 아멘.

김양희
2004. 12. 11. 오후 4:18:10
왼쪽이 저 안젤라입니다. 오른쪽은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할 최민아(도로테아).
참고로 저는 도로테아의 엄마이자 제게는 언니인 김보경(베로니카)의 권유로 복음화 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언니 베로니카의 가정도 영원한 성가정 이뤄지길 매일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