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살아있는 '가톨릭 교리서'라 부르고 싶습니다. 예습, 복습을 얼마나 철저히 하시고 하느님을 향한
사랑은 두번째가라면 서러워하실분, 우리반의 모범생 왕고참 언니이십니다.
주님께서 데레사 자매님께 영육간의 건강주셔서 5단계 졸업때까지 열심히 저희와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김양희
2004. 12. 11. 오후 4:14:14
이분은 살아있는 '가톨릭 교리서'라 부르고 싶습니다. 예습, 복습을 얼마나 철저히 하시고 하느님을 향한
사랑은 두번째가라면 서러워하실분, 우리반의 모범생 왕고참 언니이십니다.
주님께서 데레사 자매님께 영육간의 건강주셔서 5단계 졸업때까지 열심히 저희와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데레사 자매님의 성실함을 배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