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순(헬레나) 자매님김김양희2004. 12. 11. 오후 4:03:27 몸이 좀 편찮으셔도 항상 미소로써 답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도 항상 예수님께 미소를 드릴수 있는 자세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웃으면 복이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