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새댁 양체칠리아 자매님이 5단계 까지 함께 가신답니다.
우리 모두 새신랑 황안셀모 형제님도 기도중에 함께 기억합시다. 조만간 우리 학교 입학하게 되시기를....아멘.

김양희
2004. 12. 11. 오후 3:59:30
우리 이쁜 새댁 양체칠리아 자매님이 5단계 까지 함께 가신답니다.
우리 모두 새신랑 황안셀모 형제님도 기도중에 함께 기억합시다. 조만간 우리 학교 입학하게 되시기를....아멘.
세실리아와 안셀모님 가정이 성가정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