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 날씬이, 멋쟁이, 도저이 할머니라고는 믿기지 않는 젊은 언니! 이세요.^^
요즘 한창 레지오 단원으로써 성모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계시기도 하지요?
'평화의 모후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김양희
2004. 12. 11. 오후 3:55:38
우리반 날씬이, 멋쟁이, 도저이 할머니라고는 믿기지 않는 젊은 언니! 이세요.^^
요즘 한창 레지오 단원으로써 성모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계시기도 하지요?
'평화의 모후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아멘!
로사 자매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