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박미화 (아녜스) 자매님의 신앙체험을 듣고 있습니다.
목소리도 얼마나 이쁘신지, 성모어머님께 속삭이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김양희
2004. 12. 7. 오후 2:15:01
우리는 모두 박미화 (아녜스) 자매님의 신앙체험을 듣고 있습니다.
목소리도 얼마나 이쁘신지, 성모어머님께 속삭이는것처럼 들렸습니다.
이번 기도모임때 처음이라며 이야기 하셨는데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우리6조에 조장님 이셨던 자매님의 모습을 화면으로 보니 더욱 반갑고 항상 남을 먼저 배려하면서 큰언니 같은 마음과 겸손하신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