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뽀샤시 학생 같죠? 내년 2월이면 아가 엄마가 됩니다.
우리조에선 아가의 예명으로 '복음'이라고 지었습니다. 복음이 엄마와 아가가 건강하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그리고 베로니카가 성가정 이루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김양희
2004. 12. 11. 오후 3:50:57
얼굴은 뽀샤시 학생 같죠? 내년 2월이면 아가 엄마가 됩니다.
우리조에선 아가의 예명으로 '복음'이라고 지었습니다. 복음이 엄마와 아가가 건강하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그리고 베로니카가 성가정 이루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성녀 베로니카, 베로니카를 위해 빌어주소서! 복음이와 복음이 아빠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