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혼자서 애써주신 모습이 얼마나 예수님처럼 느껴졌는지 아시죠?
유치호(프란치스코) 팀장님
김양희
2004. 12. 11. 오후 3:29:55

김양희
2004. 12. 11. 오후 3:29:55
이 날 혼자서 애써주신 모습이 얼마나 예수님처럼 느껴졌는지 아시죠?
저희반을 넘 사랑하시는것 아닌지 몰러~ 봉사에 모범이신 팀장님 감사합니다~
프란치스코 팀장님 감사합니다. 성 프란치스코, 프란치스코를 위해 빌어주소서
살인 미소!!! 넘 멋져요....항상 그림자처럼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 실제보다 더 값을쳐줄 떄 주인은얼마나흐뭇할까요.제가 지금 그런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