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졸업후에 더욱 하얗게 되신 우리들의 호프(HOF ??) 헨리코 형제님이세요.
전화 통화에 늘쌍 하시는 첫 말씀: "사랑합니다!! " ^^ 우리도 헨리코 형제님 사랑합니당.

김양희
2005. 11. 25. 오후 8:42:05
얼굴이 졸업후에 더욱 하얗게 되신 우리들의 호프(HOF ??) 헨리코 형제님이세요.
전화 통화에 늘쌍 하시는 첫 말씀: "사랑합니다!! " ^^ 우리도 헨리코 형제님 사랑합니당.
부인되신 임 헬레나 자매님하고 두분 모두가 복음화의 모범 가정이 되셨습니다.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