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한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 아멘.
(학교 홈피에 들어가 보니 멀티미디어국에 있는 우리들의 사진만 모았습니다. 없는 사진이 더 많습니다.)
세바스티안 형제님이 얼른 올려 주시길 학수 고대합니다. *^^*~▽

김양희
2005. 9. 20. 오후 12:29:15
주님! 한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 아멘.
(학교 홈피에 들어가 보니 멀티미디어국에 있는 우리들의 사진만 모았습니다. 없는 사진이 더 많습니다.)
세바스티안 형제님이 얼른 올려 주시길 학수 고대합니다. *^^*~▽
한나 자매님 감사합니다. 늘 챙겨주시고 아껴주심에...
세바스찬 오빠 울 엄마(한나) 졸업사진 주삼요~~ 안줌 미워할끄양~~º
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