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졸업피정

김양희

2005. 9. 20. 오후 12:29:15

주님! 한나 자매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허락하소서. 아멘.

 

(학교 홈피에 들어가 보니 멀티미디어국에 있는 우리들의 사진만 모았습니다. 없는 사진이 더 많습니다.)

세바스티안 형제님이 얼른 올려 주시길 학수 고대합니다. *^^*~▽

댓글 3

  • 2005년 9월 20일 오후 12:55

    한나 자매님 감사합니다. 늘 챙겨주시고 아껴주심에...

  • 2005년 10월 12일 오후 9:52

    세바스찬 오빠 울 엄마(한나) 졸업사진 주삼요~~ 안줌 미워할끄양~~º

  • 2005년 10월 12일 오후 9:53

    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