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희
2005. 9. 20. 오후 12:24:11
서로 서로 끌어안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이 자매님의 소원을 간절히 들어 허락하소서. 아멘.
마르첼리나 언니 고마워요. ^^ 주님께서 언니의 가정을 항상 돌보아 주십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