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주고리에 꼬옥 한번 가보고 싶어요.
성모님의 사랑이 가득 풍겨져 나오는 곳... 그 곳에 사는 아이들은 하나같이 너무나 사랑스런 모습이라 합니다.
우리들도 성모엄마 앞에 그러한 모습이길!

이영주
2005. 9. 6. 오후 8:30:41
메주고리에 꼬옥 한번 가보고 싶어요.
성모님의 사랑이 가득 풍겨져 나오는 곳... 그 곳에 사는 아이들은 하나같이 너무나 사랑스런 모습이라 합니다.
우리들도 성모엄마 앞에 그러한 모습이길!
그래요. 우리 함께 기도해요.
저의 아버지도 여기 가보고싶어 하시던데, 부모님과 함께 이곳에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안된다면, 부모님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