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31] 마지막 수업 2

문형두

2005. 9. 1. 오후 5:12:49

다음 주에나 보겠군요.

댓글 6

  • 2005년 9월 1일 오후 8:34

    모두들 굉장히 수고 많으셨어요, 주님 사랑 체험하시느라고...^^ 다음주엔 뵈어요. 이젠 퇴원했으니 열심히 몸조심 하고 있을께요 ~!

  • 2005년 9월 1일 오후 8:42

    그런데 글라라는 이쁜 얼굴 왜 가렸지?

  • 2005년 9월 2일 오전 9:33

    울보!

  • 2005년 9월 2일 오후 2:18

    그랬군요. 글라라는 예쁘고 착한 울보~!! ^^ 두번 보았네. 시잡갈때랑 지금이랑. ㅎㅎㅎ

  • 2005년 9월 6일 오전 1:09

    주님을 알기전엔 차갑고, 모에 찔려도 피한방울 안나올것 같았던 냉정하던 제가 주님을 알고부터 어느새 눈물이 많아졌습니다...

  • 2005년 10월 9일 오전 11:23

    크라라언닌 울고 있는데 우리 엄마는 웃고계시네~~ㅋㅋ 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