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8. 2. 오후 3:18:15
주님을 모를때는 제 운명을 조금이라도 알기위해 사주카페를 많이 다니곤했는데, 지금은 그 모든것이 주님뜻란 것을 압니다. 주님께 모든걸 맡기고 나아가야지요. 내 삶도 죽음도.. 모두
↑ 위에서 시키는 데로 ^^ 깊은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