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31 우이동 명상의 집 피정

문형두

2005. 8. 1. 오전 11:53:12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를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생각해 봅니다.

댓글 4

  • 2005년 8월 1일 오후 12:22

    사진 올려주어 고맙구요. 생각할께 뭬있어요? 그냥 렛츠 고우~!!! ^^

  • 2005년 8월 1일 오후 12:24

    그리고 오늘의 MVP 한나 자매님께서 기념으로 성가를 멋지게 해주셨습니다.

  • 2005년 8월 3일 오후 2:38

    아름다운 성가였어요^^ 그 순간을 잘 포착하셨네요^^ ♬

  • 2005년 8월 7일 오후 7:10

    안젤라님 정말 고맙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