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어딘가에
둥그렇게 패인 그곳
그 무엇을 담아두려 할까

문형두
2005. 7. 20. 오후 4:04:43
담지말고 치료하세요. 주님 사랑의 약으로요~!
조개속에 진주가 잉태되듯이 상처의 치유를 통한 주님의 사랑의 결정체
패인곳도 있지만 더 많고 넓은 부분이 메워진채로 있는데..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봄이 좋을 듯..
주님께 다가가 주님께서 저의 상처를 어루만져주시길 의탁합니다.
항상 어리광피우는 이 미약한 죄인을 용서하시고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숙한 신앙인으로 발돋음 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