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만나려 한다
떨어질 수만은 없지 만나야 하는데
누구는 상처를 입었고, 또 다른이는 숱한 과거에 휩싸여 있지
가끔 자석이 생각나
붙어야 하는데 우리 사이에는 무엇이 가로막고 있을까
막연한 것 숱한 침묵 속에 벌어지는 어떤 것
하여튼 붙어야 하는데

문형두
2005. 7. 18. 오후 11:40:04
서로 같은 NN이나 SS극이 아니었을까요? ^^ 주님을 만나 보세요. 그분은 자석이 아닌 사랑 자체이시니까요.~!
그들은 누군가 부쳐 주어야 될것 같아요. 자신의 힘으로 할수 없는 이의 벗이 되야 하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