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미물도 모여 산다
단지 사람 손이 필요하지만
이제 함께 살아야 하지만
아직 내 마음은 갈피를 잡고 있지 못하다.
끝내 어떤 일이 생기겠지만.
하느님께 맡긴다.

문형두
2005. 7. 14. 오후 12:40:03
이 세상 미물도 모여 산다
단지 사람 손이 필요하지만
이제 함께 살아야 하지만
아직 내 마음은 갈피를 잡고 있지 못하다.
끝내 어떤 일이 생기겠지만.
하느님께 맡긴다.
세상으로 달려 다가야죠? ^^ 화이팅!!!!
하느님께 내 모든걸 온전히 그리고 순수히 맡길 수 있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