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희
2005. 7. 4. 오후 8:51:10
잊고 있던날들이 어느날 짠 하고 나타난것같군요. 부페음식도 맛있었고, 신랑이 너무나 멋있게 생겨서 글라라의 깜찍함을 얘기하며 웃던 그날. 글라라 행복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