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 가는 문은 좁다
그러나 내가 가는 이 길은 넓다
사방팔방 내가 튈 곳은 여러 곳이지만
그곳은 외길로 향한다
점점 그 곳은 좁아들고
내 눈물은 늘어난다
하느님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저희가 하느님을 떠나지 않게 하십시오
언제나 외치는 그 목소리
그 좁아든 사각형 안에서 울려퍼진다
점점 작게만
그러다 나직한 음성 하나 귀에 들리면
"아멘"으로 대답한다
만약 그럴 용기가 있다면

문형두
2005. 7. 3. 오전 11:14:57
천국으로 가는 문은 좁다
그러나 내가 가는 이 길은 넓다
사방팔방 내가 튈 곳은 여러 곳이지만
그곳은 외길로 향한다
점점 그 곳은 좁아들고
내 눈물은 늘어난다
하느님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저희가 하느님을 떠나지 않게 하십시오
언제나 외치는 그 목소리
그 좁아든 사각형 안에서 울려퍼진다
점점 작게만
그러다 나직한 음성 하나 귀에 들리면
"아멘"으로 대답한다
만약 그럴 용기가 있다면
주님의 뜻에 따라 살기. 아멘.^^
하느님의 자비로 제가 주님 뜻에 맞게 사는 자 되게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