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복음이라는 애칭답게 엄마 뱃속에서부터 성지순례를.. ^^
2. 성지순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 떠있었던 연..
작은 것 하나가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었죠^^

정현주
2005. 6. 30. 오전 3:40:04
1. 복음이라는 애칭답게 엄마 뱃속에서부터 성지순례를.. ^^
2. 성지순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 떠있었던 연..
작은 것 하나가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었죠^^
제2, 제3의 복음이도 기다리고 있음을....*^^*
웬 보금이가 또?
아! 베로니카 보금이었구나... 난 또 글라라 보금인줄 알았지..ㅋㅋㅋ 다음 사진을 보고야 알았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