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6. 21. 오후 5:49:43
어색할지도 모르는 풍경
하지만 같다
똑같이 놓여있는듯 해도 조금은 어색한 물건들... 누군가의 손에서 옮겨진 것들이라 그런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