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안젤로 형제님께

문형두

2005. 6. 21. 오후 4:11:51

이제 죽음을 건넜습니다

 

죽음

 

비록 영원한 어둠이나 영원한 밝음

 

죽음

 

비록 한구석으로 여겨지나 더 넓은 곳으로 가는 새로운 장소

 

죽음

 

그것은 부활입니다

 

 

댓글 2

  • 2005년 6월 21일 오후 4:40

    안젤로형제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2005년 6월 23일 오후 2:05

    정말 죽음과 생명은 바로 우리 옆에 와있다는걸 알게 됩니다.어둠과 빛도 마찬가지구요.앵글에 잡아놓은 세바스챤의 안목이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