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죽음을 건넜습니다
죽음
비록 영원한 어둠이나 영원한 밝음
죽음
비록 한구석으로 여겨지나 더 넓은 곳으로 가는 새로운 장소
죽음
그것은 부활입니다

문형두
2005. 6. 21. 오후 4:11:51
이제 죽음을 건넜습니다
죽음
비록 영원한 어둠이나 영원한 밝음
죽음
비록 한구석으로 여겨지나 더 넓은 곳으로 가는 새로운 장소
죽음
그것은 부활입니다
안젤로형제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정말 죽음과 생명은 바로 우리 옆에 와있다는걸 알게 됩니다.어둠과 빛도 마찬가지구요.앵글에 잡아놓은 세바스챤의 안목이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