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의 기도와 축하덕분에 우리이쁜 복음이 백일 잘치뤘습니다~~^^
어젠 양가식구들 모여서 저녁만찬을 하고 두런두런 이야기꽃 피우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지요~^^
우리 복음이가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일이 되어 엄마,아빠랑 눈맞추며 옹알이도 하고
노래불르면 알수없는 소리로 따라 부르기도 하고 ㅎㅎ..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틈틈이 동화책,성경책도 읽어주고, 화영이와 주님께 기도도 드린답니다~^^
주님의 끝없는 사랑과 보살핌속에.. 지금까지 이뿌고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셔서 주님께 감사드리며~♥
모두들 기도안에서 만나요~~~~~^^
p.s:다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담주는 예쁘고 멋진 우리 형제,자매님들 볼수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