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사랑스런 딸~복음이예요~~^^*

김수미

2005. 5. 28. 오전 2:37:21

모든분들의 기도와 축하덕분에 우리이쁜 복음이 백일 잘치뤘습니다~~^^

어젠 양가식구들 모여서 저녁만찬을 하고 두런두런 이야기꽃 피우며 행복한 하루를 보냈지요~^^

우리 복음이가 태어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일이 되어 엄마,아빠랑 눈맞추며 옹알이도 하고

노래불르면 알수없는 소리로 따라 부르기도 하고 ㅎㅎ..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틈틈이 동화책,성경책도 읽어주고, 화영이와 주님께 기도도 드린답니다~^^

주님의 끝없는 사랑과 보살핌속에.. 지금까지 이뿌고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셔서 주님께 감사드리며~♥

모두들 기도안에서 만나요~~~~~^^

 

p.s:다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담주는 예쁘고 멋진 우리 형제,자매님들 볼수있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 11

  • 2005년 5월 28일 오후 5:23

    복음(화영)이의 얼굴에서 아빠 엄마 모습이 다 나오네요. 보고싶구나. 항상 우리가 수미베로니카위해 기도하는것 잊지 말고 복음이랑 열심히 가정에서 복음화(?) 하세요. 화이팅~!!!

  • 2005년 5월 28일 오후 5:24

    애기때 사진보다 얼굴이 또 변했네요.^^ 화영이 안녕?

  • 2005년 5월 28일 오후 11:18

    장군감이네. 여장군.

  • 2005년 5월 28일 오후 11:19

    언제 복귀하게?

  • 2005년 5월 29일 오전 1:15

    나두 빨리 복귀하고 싶어요.............앙~ㅠㅠ

  • 2005년 5월 30일 오전 9:48

    눈매에 총기가 반짝이네. 더 이뻐진것 같네. 복음아 예쁘고 지혜롭게 자라다오.

  • 2005년 5월 30일 오전 9:58

    복음의 열매가 자라고있네요^^ 베로니카~ 복음이 세례명도 생각해놔야겠다^^

  • 2005년 6월 2일 오후 8:58

    그새 우리 복음이가 많이 컸네요. 수미 애썼당..키우느라고..사랑의 기도로 또 만나자!

  • 2005년 6월 2일 오후 8:58

    우리 수미 베로니카는 여전히 예쁘구나...ㅋㅋ

  • 2005년 6월 10일 오전 12:35

    우리는 복음이를 기다리던 친구란다. 복음이 진정으로 사랑새 정말 딩 ㅂ고니키

  • 2005년 8월 7일 오후 7:15

    애기 너무 이뻐요 너무 너무 사랑 스러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