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25일 자율 학습

문형두

2005. 5. 26. 오전 12:14:17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

자기 자신을 잊는 희생

진정한 희생

 

 

이 화분, 언제 우리 앞에 있었죠?

아마 며칠 안 됐을 겁니다.

오래 전부터 있었나?

맞아! 그건 여러분입니다.

 

댓글 5

  • 2005년 5월 26일 오전 4:10

    이 자리의 화분이나 꽃들은 누가 갖다 놓는 것일까^^? 주님만이 아실테지^^?

  • 2005년 5월 26일 오전 9:44

    그화분의 물은 누가 주는 것일까. 우리는 모두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는 귀한 존재들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 2005년 5월 26일 오전 10:26

    어! 나도 유심히 화분을 보게 되었었는데...^^ 우리와 함께 해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여러분께도 감사합니다. 안젤라가 꾸벅.

  • 2005년 5월 26일 오후 8:44

    선생님이 안계신 빈자리를 새로운 화분이 메꾸어주고있군요. 이렇게 손잡고 기도하는 모습이 바로 사랑의공동체임을 봅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 2005년 6월 2일 오후 8:59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예수님과 한마음 모두에게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