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
자기 자신을 잊는 희생
진정한 희생
이 화분, 언제 우리 앞에 있었죠?
아마 며칠 안 됐을 겁니다.
오래 전부터 있었나?
맞아! 그건 여러분입니다.

문형두
2005. 5. 26. 오전 12:14:17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는 모습
자기 자신을 잊는 희생
진정한 희생
이 화분, 언제 우리 앞에 있었죠?
아마 며칠 안 됐을 겁니다.
오래 전부터 있었나?
맞아! 그건 여러분입니다.
이 자리의 화분이나 꽃들은 누가 갖다 놓는 것일까^^? 주님만이 아실테지^^?
그화분의 물은 누가 주는 것일까. 우리는 모두 누군가를 위해 존재하는 귀한 존재들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어! 나도 유심히 화분을 보게 되었었는데...^^ 우리와 함께 해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여러분께도 감사합니다. 안젤라가 꾸벅.
선생님이 안계신 빈자리를 새로운 화분이 메꾸어주고있군요. 이렇게 손잡고 기도하는 모습이 바로 사랑의공동체임을 봅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예수님과 한마음 모두에게 사랑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