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경청합니다. 군인 아저씨들이 앞에서 브리핑을 하고 계시거든요.
베로니카 이쁘게 나왔죠? 이날을 위하여 어머니께서 옷을 사주셨다는군요.^^

김양희
2005. 5. 23. 오후 7:40:04
열심히 경청합니다. 군인 아저씨들이 앞에서 브리핑을 하고 계시거든요.
베로니카 이쁘게 나왔죠? 이날을 위하여 어머니께서 옷을 사주셨다는군요.^^
앗...언제 찍은 사진이죠?
찍은것두 모르는 비밀스런 브리핑실. 비상대기실에서의 삼천만의 불침번들과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