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5. 9. 오후 11:13:08
저녁 때 들려봤습니다.
역시 졸려서 혼났습니다.
안에서 찍지.... 그래도 수고많으셨어요. ^^
우리 학교에 대한 세바스찬의 열정이 대단하군요. 바로 주님을 향한 열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