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5. 9. 오후 11:11:14
남들은 남(南)으로 창을 내지만
나는 그 반대요
어디라도 어때요
내 님 있는 곳이라면
무슨 책의 표지로 쓰면 참 좋겠네요.
사진을 찍는 각도에 따라 또 새로운 세계를 보는듯 신선하군요. 어느날 물구나무를 서서 하늘을 보는 마음이랄까. 사진도 좋지만 글이 더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