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두
2005. 5. 8. 오후 10:08:14
세바스찬의 촬영하는 모습이 얼나나 자랑스러웠는지.
사진만 뵈어도 눈물이 납니다. 함께 하진 못했지만 저 나름대로 다른곳에서 뜻깊게 보낼수 있었음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