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주
2005. 5. 6. 오전 2:57:09
자신을 낮추어......
겸손의 모습으로......
언제나 우리에게 몸소 모범을 보여주시는 데레사 자매님..
데레사 자매님 사랑합니다.
네 우리반의 영원한 지주이십니다. 묵묵히 실천해나가심에 저희도 함께 따라갑니다. 데레사 자매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