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희
2004. 12. 8. 오후 2:29:35
가로등을 그냥 찍었다는데 웬지 감실의 등 같지 느껴지지 않으시나요? ^^
안젤라언니의 눈이 아름답습니다. 무엇을 보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가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