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음은 언제나 가시를 품고 있습니다.
또한 언제나 "승리"를 안고 삶니다.
하여튼 하늘을 향합니다.

문형두
2005. 5. 2. 오후 11:14:36
우리 마음은 언제나 가시를 품고 있습니다.
또한 언제나 "승리"를 안고 삶니다.
하여튼 하늘을 향합니다.
그런가 봅니다. 기분이 업되었다가도 어느 순간 우울합니당. 깊은 기도가 필요.....^^
아름답고 특별한 축복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여린 솔잎처럼 희망의계절이구요. 힘내세요.
세바스티안 개인전을 열어도 좋을듯.....
마지막 작품이 더욱 마음에 드는군요. 무언가 생각을 해야할것 같아요. 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