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문형두

2005. 5. 2. 오후 11:14:36

우리 마음은 언제나 가시를 품고 있습니다.

 

또한 언제나 "승리"를 안고 삶니다.

 

하여튼 하늘을 향합니다.

댓글 4

  • 2005년 5월 3일 오전 4:44

    그런가 봅니다. 기분이 업되었다가도 어느 순간 우울합니당. 깊은 기도가 필요.....^^

  • 2005년 5월 3일 오후 5:06

    아름답고 특별한 축복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여린 솔잎처럼 희망의계절이구요. 힘내세요.

  • 2005년 5월 5일 오전 1:10

    세바스티안 개인전을 열어도 좋을듯.....

  • 2005년 5월 6일 오후 12:33

    마지막 작품이 더욱 마음에 드는군요. 무언가 생각을 해야할것 같아요. 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