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7_복음화학교

정현주

2005. 5. 2. 오전 3:57:00

사진1

두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사진2

두분닮으셨네요.. ^^

많은 세월을 함께 한 동반자의 모습..

댓글 4

  • 2005년 5월 2일 오전 8:57

    참 세월이 빠르군요. 사진이 누래질 정도로...그래서 얼굴의티도 없애주고 이쁘게 만들어준 새색시 글라라 감사합니다.

  • 2005년 5월 2일 오전 10:38

    글라라가 올려준 사진 안에 따스함이 담겨있네요. 프란치스코 팀장님과 세쿤다봉사자님의 가정에도 지금처럼 그 따스함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 2005년 5월 2일 오전 10:50

    아름다운 한쌍이십니다. *^^*~♡

  • 2005년 5월 4일 오전 11:49

    오랜만에 클럽 들어왔는데 제 시선을 확 잡아 끄는 사진이 있네요.저도 두분처럼 살겠습니다.